▶ 20~22일 김경환 선교사 초청
▶ 말씀과 선교의 의미 되새겨
샌디에고소망교회(담임목사 안광진· 4665 Mercury St, San Diego, CA 92111)가 창립 43주년을 맞아 특별 말씀 부흥회를 개최한다.
이번 부흥회는 이민교회 담임목회를 거쳐 교회 파송 1호 선교사로 헌신하고 있는 김경환 목사를 초청해 선교 부흥회 형식으로 진행된다. 부흥회는 오는 3월 20일(금)부터 22일(일)까지 사흘 동안 열리며, 말씀을 통해 교회의 사명과 선교의 의미를 다시 되새기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첫날인 20일(금) 오후 집회에서는 요한일서를 본문으로 ‘다시 한 번 새 계명’이라는 제목의 말씀이 전해진다.
이어 21일(토) 오전 5시 30분 새벽예배에서는 다니엘서를 중심으로 ‘하나님의 선교’라는 주제의 설교가 이어지며, 같은 날 오후 7시 30분 집회에서는 사무엘하 말씀을 통해 ‘사울의 장부, 요나단의 장부’라는 제목의 메시지가 선포될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22일(일)에는 오전 9시 20분과 11시 주일예배에서 사무엘하를 본문으로 ‘온 몸으로 드리는 예배’라는 제목의 설교가 전해지며, 오후 1시 30분에는 빌립보서 말씀을 중심으로 ‘성형된 예수’라는 주제로 부흥회를 마무리하게 된다.
교회 측은 “창립 43주년을 맞아 선교적 사명을 다시 되새기고, 말씀을 통해 신앙을 새롭게 하는 은혜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성도들과 교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 (858)299-0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