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만철 회장
남가주 한인 정신과 의사 모임(회장 조만철)은 오는 18일(수) 오후 6시 부에나팍 경복궁 식당에서 정기미팅을 갖는다.
이 모임은 새 회원 소개와 의료인들의 지식 공유와 정신과, 내과, 간호사, 심리학자, 정신병원 종사자 간의 상호 소통과 협조를 추진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별 프로그램으로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새로운 정신 분열증 치료법과 위험에 빠질 수 있는 정신 질환자의 보호대책에 대한 논의를 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정신과 의사, 내과 의사, 간호사, 심리상담사, 사회복지사 등 관련 의료 분야 종사자들이다. 참가 인원은 30명 제한되며, 문자로 신청하면 된다.
조만철 회장 (310) 713-8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