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할리웃 진출 ‘멘토링’ 14일 LA 한인회관서

2026-03-09 (월) 12:00:00 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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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 진출 ‘멘토링’ 14일 LA 한인회관서

에릭 김 수석부회장

LA 한인회가 오는 14일(토) 오전 10시 LA 한인회관에서 중·고교생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정기 청소년 멘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에는 CBS 텔레비전 네트웍 및 CBS 스튜디오의 프로그램 제작지원부서를 총괄하는 에릭 김 수석부회장이 초청된다.

할리웃 한인 리더그룹의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김 수석부회장은 이번 프로그램에서 엔터테인먼트 업계 진출과정과 글로벌 미디어 산업에서의 다양한 경험, 그리고 이 분야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멘토링을 할 예정이라고 LA 한인회는 전했다.

김 수석부회장은 영화 필라델피아의 조나단 드미 감독과 함께 일하며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커리어를 시작했고 2011년 CBS에 합류한 이후 다수의 프라임타임 드라마와 코미디 시리즈 제작을 총괄해 왔으며, 유명 주말 프로그램 제작에도 참여해 왔다.

웹사이트(www.nextNGA.org)를 통해 사전등록을 해야 한다.. 문의 (424)253-5558, aboutNGA@gmail.com

<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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