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14일·OC 28일 개최
▶ ‘지키는 상속’ 전략 공개
최근 중동 분쟁 등 불안정한 국제 정치 상황과 요동치는 금리,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자산을 지키고 불리는 일이 그 어느 때보다 어려워졌다. 이러한 경제적 불확실성 속에서 한인 시니어들의 소중한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불려 다음 세대에 전수하기 위한 전략을 알려주는 상속 설계 세미나(브리핑)가 이달 두 차례 열린다.
유니티 보험(대표 이인성) 소속 홍유라·한은주 에이전트가 맞춤형 상속과 투자, 절세 정보를 제공하는 브리핑인 ‘Legacy Planning is Simple’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LA는 오는 14일(토) 오전 10시30분, OC 지역은 오는 28일(토) 오전 10시 30분에 각각 열린다.
브리핑에서는 최근의 국제 정세와 경제 상황이 상속 및 증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이에 대응하는 ▲신탁(Trust)을 통한 자산 보호 ▲세금 변동성에 대비한 절세 시나리오 ▲어뉴이티(Annuity) 등 안정적 금융 상품을 활용한 상속 자원 확보 등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참석자에게는 유니티, 브리지원이 발행한 ‘LEGACY PLANNING MADE SIMPLE’ 소책자가 제공된다. 이 책자는 복잡한 법률 및 세무 용어를 배제하고 시니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브리핑 후 가정에서도 가족들과 함께 상속 계획을 검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이번 브리핑에서는 단순한 이론을 넘어 현시점의 경제 상황에 맞춘 실질적인 자산 방어 전략을 다룬다.
두 에이전트는 “경제가 불안할수록 ‘어떻게 버느냐’보다 ‘어떻게 지키고 물려주느냐’가 재정 설계의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두 에이전트는 “시장이 혼란스러울수록 예기치 못한 세금 부담이나 법적 분쟁이 가족의 안정을 해칠 수 있다”며 “지난해 조기 마감으로 참석하지 못했던 분들을 위해, 올해는 급변하는 금융 환경에서 자산의 가치를 보존하며 상속할 수 있는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유라·한은주 에이전트는 세계 보험업계의 명예의 전당이라 불리는 ‘밀리언 달러 MDRT’(Million Dollar Round Table) 회원으로 엄격한 실적 검증과 윤리 기준을 통과한 업계 베터런이다.
이번 세미나는 심도 있는 상담을 위해 각각 선착순 10명으로 인원을 제한했다. 따라서 사전 예약은 필수다. 예약 및 문의: (714)906-4475
<
조환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