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ISS 우주비행사 4명 지구 안착… 건강문제로 조기 귀환

2026-01-1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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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 우주비행사 4명 지구 안착… 건강문제로 조기 귀환

[로이터]

국제우주정거장(ISS) 우주비행사 4명이 15일 ISS을 떠나 지구에 무사히 도착했다. 미국, 일본, 러시아 국적의 우주비행사로 구성된 ‘크루-11’ 팀원 4명은 스페이스X의 드래건 우주선에 탑승해 이날 새벽 남가주 롱비치 인근 해상에 안착했다. 크루-11 팀원은 연방항공우주국(NASA) 소속 제나 카드먼과 마이크 핀케,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의 기미야 유이, 러시아연방우주공사(로스코스모스)의 올레그 플라토노프 등 3국의 우주비행사로 구성됐다. 지난 8일 NASA는 이들 가운데 1명에게 건강 문제가 생겨 팀 전체의 임무를 조기 중단한다고 발표했었다. 귀환 우주비행사들이 스페이스X의 드래건 우주선에 탑승해 있는 모습.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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