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밴스 자택 침입 시도 비밀경호국, 범인 구금

2026-01-06 (화) 12:00:00
크게 작게
J.D. 밴스 부통령의 자택을 공격·침입하려 한 남성이 연방 비밀경호국(SS)에 구금됐다고 AP·로이터 통신 등이 5일 전했다.

SS 관계자들에 따르면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이 남성은 전날 자정 직후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도심 동쪽에 있는 밴스 부통령의 자택에 침입하려고 망치로 창문을 부쉈다.

그는 현장에서 붙잡혔으며, 사건 당시 밴스 부통령과 가족은 워싱턴 DC로 복귀한 상태여서 자택에 없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