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미 최대 항모 전개… 카리브해 긴장 최고조
2025-11-13 (목) 12:00:00
크게
작게
[로이터]
베네수엘라 육해공군과 예비군인 볼리바르 민병대가 11일(현지시간) 서부 내륙 메리다주 산악지역에서 미군의 공격에 대비한 작전 회의를 하고 있다. 미국이 ‘마약과의 전쟁’을 명분으로 카리브해에 병력을 대거 배치한 가운데 미 해군은 이날 세계 최대 규모인 제럴드 포드 항공모함 전단이 베네수엘라 인근 작전 구역에 진입했다고 발표했다.
<로이터>
카테고리 최신기사
잘 나가는 베네수엘라 원유… “3월 수출량 2019년 이후 최대”
노란봉투법후 첫 원청 ‘사용자성’ 인정 판정…”대화하란 의미”
추경안 들고 국회 찾은 李대통령… “위기” 28번 외치며 협력 호소
양쯔강 밑으로 14km 고속철 터널 뚤렸다… 중, 굴착 완료
미국 국적 여기자 이라크서 납치돼
‘독도는 일본땅’ 日전시관에 추가된 교육관… “관람객 늘어 우려”
많이 본 기사
뉴욕 번화가서 대낮 오토바이 총격…유모차 속 7개월 아기 숨져
美, 세탁기등 철강 완제품 25% 관세…韓수출기업 부담커지나
콘도 판매 발목 잡는 마스터 보험… 대출 승인에 영향
美 고위당국자 “몇 주 내 한국 대미투자 프로젝트 발표”
트럼프 “이란 최대 교량 무너져…너무 늦기 전에 합의해야”
‘정적 표적수사’ 기대 못미쳤나…트럼프, 본디 법무장관 전격경질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