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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텔 폭력 심화에 성난 멕시코 주민들
2025-11-0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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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멕시코 미초아칸주 주민들이 청부 살인·마약 밀매 카르텔 차단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정부에 요구하며 연일 거센 시위를 벌이고 있다. 우루아판은 지난 1일 카르텔 폭력에 강경 대응을 천명해 온 현직 시장이 총격받고 숨진 곳이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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