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카르텔 폭력 심화에 성난 멕시코 주민들
2025-11-05 (수) 12:00:00
크게
작게
[로이터]
멕시코 미초아칸주 주민들이 청부 살인·마약 밀매 카르텔 차단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정부에 요구하며 연일 거센 시위를 벌이고 있다. 우루아판은 지난 1일 카르텔 폭력에 강경 대응을 천명해 온 현직 시장이 총격받고 숨진 곳이다.
<로이터>
카테고리 최신기사
“이란 공습 재개 검토”… 트럼프, 다시 군사카드 만지작
파리 교외서 시내버스 센강에 추락… 승객들 무사
미·베네수엘라 직항노선 7년 만에 운항 재개돼
박왕열 마약공급책 태국서 송환…혐의 질문엔 ‘묵묵부답’
엔화 약세에…日정부, 1년9개월만에 외환시장 개입
400년 장터 구포시장, 선거 격전지로…부산 민심 바로미터
많이 본 기사
이민심사 ‘사실상 중단’ 파장… FBI 신원조회 강화
[한인 부동산 큰손들 근황] ‘김방아’ 건물 매입 재개발
[한인 부동산 큰손들 근황] 어바인 골프장 소유 손 뗀다
한인타운 노숙자 텐트촌 문제 3번째로 ‘최악’
故박동빈 발인 엄수..아내 이상이 “어떻게 이렇게 갈수 있나” 오열
국토안보부 ‘셧다운’ 마침내 종료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