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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트리’… 벌써 연말 분위기
2025-10-27 (월) 12:00:00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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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기자]
연말 할러데이 시즌이 본격 시작되는 추수감사절 연휴가 아직 한 달 여 남았지만 일부 대형 샤핑몰에는 벌써 초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설치돼 장식 준비에 들어가면서 벌써부터 연말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LA 인근 시타델 아웃렛에 130피트(약 40미터) 높이의 나무가 세워진 가운데 인부들이 장식 준비 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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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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