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피살 대학생 시신 안치된 사원
2025-10-18 (토) 12:00:00
크게
작게
[프놈펜=연합뉴스]
17일 캄보디아에서 현지 보이스피싱 조직에 의해 감금·피살된 한국인 대학생 박모(22)씨의 시신이 모셔진 프놈펜 턱틀라 사원 안치실 앞에 향과 과일 등이 놓여 있다. 경찰에 따르면 20~21일께 박모씨 사건과 관련, 현지 의료기관에서 한국 수사관들의 입회하에 사망 원인 규명 등을 위한 공동 부검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프놈펜=연합뉴스>
카테고리 최신기사
촉법소년 연령 하향 없던 일 되나… 협의체 “현행 14세 유지”
정규직_비정규직 임금격차 확대월 300만원 벌 때 195만원 받아
대법 “정기상여금은 통상임금” 시내버스 기사 손들어줬다
종합특검 “헌법존중 TF 자료 제출 거부”⋯ 검찰총장 대행 징계 요청
국가배상금, 돈 없어 못 줘⋯과거사 피해 등 미지급 2069억(총 655건) 달해
李대통령 지지율, 64%로 전주대비 3%p↓
많이 본 기사
정규직_비정규직 임금격차 확대월 300만원 벌 때 195만원 받아
머스크, 지난해 테슬라서 1천584억 달러 보상…실수령액은 ‘0원’
대법 “정기상여금은 통상임금” 시내버스 기사 손들어줬다
국가배상금, 돈 없어 못 줘⋯과거사 피해 등 미지급 2069억(총 655건) 달해
촉법소년 연령 하향 없던 일 되나… 협의체 “현행 14세 유지”
종합특검 “헌법존중 TF 자료 제출 거부”⋯ 검찰총장 대행 징계 요청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