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피살 대학생 시신 안치된 사원
2025-10-18 (토) 12:00:00
크게
작게
[프놈펜=연합뉴스]
17일 캄보디아에서 현지 보이스피싱 조직에 의해 감금·피살된 한국인 대학생 박모(22)씨의 시신이 모셔진 프놈펜 턱틀라 사원 안치실 앞에 향과 과일 등이 놓여 있다. 경찰에 따르면 20~21일께 박모씨 사건과 관련, 현지 의료기관에서 한국 수사관들의 입회하에 사망 원인 규명 등을 위한 공동 부검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프놈펜=연합뉴스>
카테고리 최신기사
‘美관세 위법’이라지만… “무역협정 번복할 국가는 없을 듯”
日보수언론, ‘다케시마의 날’ 맞아 또 도발… “일본 고유 영토”
美 관세 위법 판결에도…韓 대미투자 일단 그대로 간다
지선 이제 100일…여야, 대선 1년만에 지방권력 놓고 명운 건 승부
부정된 ‘노상원 수첩’… “장기독재 위해 준비된 계엄” 논리 깨져
최태원 “’AI 괴물칩’ HBM 생산량 늘릴 것…新 에너지원 필요”
많이 본 기사
‘美관세 위법’이라지만… “무역협정 번복할 국가는 없을 듯”
부정된 ‘노상원 수첩’… “장기독재 위해 준비된 계엄” 논리 깨져
日보수언론, ‘다케시마의 날’ 맞아 또 도발… “일본 고유 영토”
지선 이제 100일…여야, 대선 1년만에 지방권력 놓고 명운 건 승부
美 관세 위법 판결에도…韓 대미투자 일단 그대로 간다
‘신격호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향년 85세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