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N FRANCISCO & BAY AREA 한인회관서

화랑청소년재단 학생들이 지난 30일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코딩수업을 진행하고 있다.<사진 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 한인회>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 한인들을 위한 자원봉사를 위해 SAN FRANCISCO & BAY AREA 한인회(회장 김한일)와 다양한 협력을 해오고 있는 화랑청소년재단이 3월 한달간 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코딩수업을 진행했다.
화랑청소년재단 샌프란시스코 챕터(회장 이지수)가 ‘햄스터봇 코딩’을 주제로 진행한 강연은 초등학교 2~4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지수 회장을 비롯해 전우주, 박해나, 황진주, 조나연, 정잭슨 등 화랑청소년재단 샌프란시스코 챕터 소속 학생들을 12명의 초등학생들에게 코딩의 원리는 물론 다양한 응용방법 등에 대해 수업을 진행했다.

코딩수업을 진행한 화랑청소년 재단 학생들.<사진 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 한인회>
수업은 SAN FRANCISCO & BAY AREA 한인회관에서 3월 2일, 9일, 16일, 23일, 30일등 모두 5회가 진행됐다. 화랑청소년재단 샌프란시스코 챕터 학생들은 모두 6회에 걸쳐 강의를 진행하며 4월에도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1회 더 수업이 진행된다.
김한일 회장은 “청소년들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코딩 수업을 기획하고 진행한 것이 여간 기특하고 대견한 것이 아니”라며 “앞으로도 한인 커뮤니티의 미래 인재들이 한인회관은 물론 지역 사회에서 많은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생각”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