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상항교회, 3.1절 106주년 기념행사

2025-02-26 (수) 1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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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항교회, 3.1절 106주년 기념행사
상항한국인연합감리교회(담임 한인희 목사)가 3.1절 106주년을 앞두고 23일 주일 예배후 독립유공자 가족인 이형옥(사진 왼쪽부터),오인근 권사와 유고명 교회 역사박물관장이 교인과 함께 만세삼창을 하고있다. 1903년 도산 안창호와 이대위목사 등에 의해 시작된 이 교회는 창립 교인 장인환, 전명운 의사가 1908년3월 샌프란시스코 페리부두에서 의거를 일으키는등 초기 독립운동의 거점이자 한인사회의 구심점 역할을 했었다. 유고명 교회역사 박물관장은 “3.1절을 맞아 지난 역사를 되돌아보고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위대한 신앙의 선배들의 항일독립정신을 기리기 위해 기념행사를 갖게됐다”고 밝혔다. <사진 상항한국인연합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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