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상반기 자연재해로 전세계 1,270억달러 경제손실
2024-08-08 (목) 12:00:00
크게
작게
올해 상반기에만 전 세계에서 폭풍과 홍수 등 자연재해로 천문학적인 경제적 손실이 발생했다. 7일 세계 최대 재보험사 스위스 리 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1∼6월 각종 재해와 사고로 발생한 경제적 손실액은 1,270억달러에 이른 것으로 추산됐다. 사진은 최근 허리케인‘데비’로 막대한 피해가 발생한 플로리다주 수와니 지역의 모습. [로이터]
카테고리 최신기사
구글 TPU가 바꾼 판도…삼성·SK, 마이크론 뺀 ‘HBM 양강’ 구축
‘주토피아2’ 북미 추수감사절 역대 2위 흥행…전세계 1억3천320만달러
“인텔, 애플 M시리즈 칩 생산 논의…이르면 2027년부터 출하”
구글, EU서 MS 클라우드 반독점 신고 취하… “EU 조사 지켜볼것”
“K뷰티, 올 미국 판매 37% 급증…소비자 75%가 MZ”
집값 상승에 ‘투자 대이동’… 중산층 절반 이상이 ‘주식’
많이 본 기사
트럼프 위협받는 베네수엘라 군대, 오합지졸에 낡아빠진 무기
北김정은 “공군에 새 전략자산과 임무…핵전쟁억제력 일익 담당”
‘3천만’ 고객정보 유출 쿠팡…피해 5개월간 몰랐다
누리호가 연 ‘우주 제약’ 시대…미세중력서 신약 만든다
HD현대오일뱅크, 美 커뮤케이션 제작물 평가대회서 대상
중서부 폭설로 추수감사절 연휴 주말 ‘항공대란’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