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샘 해밍턴 子 벤틀리, 뺨에 선명한 손자국 “맞은 거 아냐”

2022-05-11 (수) 10:5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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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子 벤틀리, 뺨에 선명한 손자국 “맞은 거 아냐”

벤틀리 해밍턴 / 사진=벤틀리 인스타그램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벤틀리 해밍턴의 유쾌한 일상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11일(한국시간) 벤틀리의 엄마가 운영하는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싸다구 맞은 건 아니고요. 자고 일어났는데 엄마가 깜짝 놀라셨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이어 "제가 어제 형들과 하는 하키 경기에서 골도 한 골 넣고 기분 좋게 꿀잠을 잤는데 한 쪽 손바닥을 얼굴에 얼마나 오랫동안 깔고 잤는지"라며 "놀라지 마세요. 맞은 거 아니에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쪽 뺨에 선명한 손자국이 남은 벤틀리의 모습이 담겼다. 곤히 자고 있는 벤틀리의 사랑스러운 얼굴이 웃음을 안긴다.

한편 샘 해밍턴은 아들 윌리엄, 벤틀리 형제와 함께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세 사람은 현재 ENA 채널, ENA DRAMA 채널에서 방송되는 '해밍턴家(가) 꿈의 옷장'에 출연 중이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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