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정주리, 4일 득남… “무서울게 없는 4형제의 엄마”

2022-05-05 (목) 10: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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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4일 득남… “무서울게 없는 4형제의 엄마”

개그우먼 정주리가 득남했다./사진=정주리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정주리가 득남했다.

정주리는 5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월4일 오후 4시 58분 3.74키로 네번째 주리베이비 건강하게 태어났어용. 전 더이상 무서울게 없는 4형제의 엄마입니다. 쏘 스페셜한 나란 여자"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주리가 갓 태어난 아들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출산 후 아들을 바라보는 그녀의 눈빛에서는 모성애가 가득하다.


정주리의 득남에 박준형, 김원효, 장영란, 김영희 등 동료 연예인들은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또한 팬들도 "축하해요" 등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결혼했다. 그는 이번 출산으로 네 아들을 둔 엄마가 됐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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