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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코로나 봉쇄에 사재기 대란… ‘텅빈 매대’
2022-04-2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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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중국 수도 베이징시 차우양구의 한 수퍼마켓 매대가 봉쇄 공포에 휩싸인 시민들의 사재기로 텅 비어 있다. 베이징시에서 23일부터 이틀간 41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감염자가 늘어난 차오양구는 일부 지역 주민들의 외출을 사실상 금지하는 봉쇄 조치에 돌입했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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