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김상욱 SNS
아이유가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줬다.
아이유는 21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원"이라는 멘트와 가위 이모티콘을 올리며 헤어 손질을 했음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긴 머리를 짧게 자르고 단발로 변신한 아이유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이유의 상큼한 비주얼과 잘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에 많은 팬들도 환영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는 최근 예능 프로그램 '강철부대'에 출연한 격투기 선수 김상욱이 전 수강생이 휘두른 흉기에 상처를 입었다.
21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0시 51분쯤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격투기 도장 앞에서 김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A씨(31)를 특수상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지난해 해당 격투기 체육관에서 강습을 받았던 A씨는 이날 체육관을 찾아 김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팔과 복부 등에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조사 과정에서 "김씨가 스파링을 빙자해 자신을 괴롭혔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상욱은 지난해 6월 종영한 채널A '강철부대'에 UDT(해군특수전전단) 출신 부대원으로 출연했다. 현재는 격투기 선수로 활약 중이다.박서준과 함께하는 영화 '드림(가제)' 촬영을 마쳤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