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미친X 취급 고백 “치마 입고 나오면 성정체성…”
2022-04-21 (목) 10:36:58

/사진제공=SBS ‘써클하우스’
방송인 노홍철이 데뷔 초 당시 성정체성을 의심한 시선에 대해 언급했다.
노홍철은 21일(한국시간) 방송된 SBS '써클하우스'에서 자신을 향한 시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날 이승기는 노홍철을 향해 "(방송에) 처음 나올 때 굉장히 독특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노홍철은 "사람들이 독특하다고 하는 게 아니라 미친 사람이 나왔다고 했다"라며 "너무 이상하니까 치마를 입고 그러면 성정체성을 의심했다"라고 말하는데..
한국TV(https://www.tvhankook.com)에서도 확인해 볼수있다.
한편 SBS 예능프로그램 '써클하우스'는 대한민국 MZ 세대들이 겪는 현실적 고민을 허심탄회하게 나누고, 시청자들과 함께 해결책을 모색하는 대국민 청춘 상담 토크쇼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