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몬스타엑스 컴백 이미지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5개월 만에 새 음반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몬스타엑스가 다음 달 11일 오후 6시(이하 한국시간)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음반 '셰이프 오브 러브'(SHAPE of LOVE)를 발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발표한 미니 10집 '노 리밋'(NO LIMIT) 이후 약 5개월 만의 신보다.
소속사는 "솔로 앨범, 라디오 DJ 등 활발한 개인 활동을 펼치는 가운데 컴백하는 만큼 몬스타엑스만의 강렬한 색깔로 다시 한번 글로벌 팬심을 정조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5년 데뷔한 몬스타엑스는 역동적인 무대와 강렬한 콘셉트를 선보이며 '슛 아웃'(Shoot Out), '앨리게이터'(Alligator), '팔로우'(Follow) 등의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미니 10집의 타이틀곡 '러쉬 아워'(Rush Hour)로 음악 방송 5관왕에 올랐으며, 이후 미국에서 발매한 '더 드리밍'(THE DREAMING)으로 빌보드의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 진입하기도 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