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여진구/사진제공=제이너스 엔터테인먼트 2021.04.12
배우 여진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제이너스이엔티 측은 23일(한국시간) 스타뉴스에 "여진구가 오늘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며 "여진구는 백신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이며 가벼운 감기 증상 외 컨디션에 큰 이상이 없다"고 전했다.
현재 여진구는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중이다. 그는 격리 해제 후 tvN 새 드라마 '링크: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 등 예정된 일정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 이하 소속사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제이너스이엔티입니다.
배우 여진구가 오늘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여진구는 백신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이며 가벼운 감기 증상 외 컨디션에 큰 이상이 없습니다.
여진구는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및 컨디션 관리 중입니다. 격리 해제 후 드라마 '링크: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 등 스케줄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방역 당국의 지침을 준수하며 소속 배우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더욱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