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도박’ S.E.S. 슈, 4년만 ‘마이웨이’로 방송 복귀
2022-03-22 (화) 09:45:48

그룹 S.E.S. 출신 슈[스타뉴스]
그룹 S.E.S. 출신 슈가 해외 상습 도박 혐의로 물의를 일으킨 후 4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다.
TV조선 관계자는 22일(한국시간) 스타뉴스에 "슈는 현재 '스타다큐 마이웨이' 촬영 중이다. 방송 일자는 아직 미정"이라고 밝혔다.
슈는 2018년 상습 도박 혐의로 물의를 빚은 지 4년 만에 방송에 출연해 관심이 쏠린다. 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7억 9000만 원 이상의 상습 도박을 한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 받았다.
슈는 도박 빚 3억 4000만 원을 갚지 못해 사기 혐의로 피소되기도 했다. 해당 혐의는 양자간의 조정으로 합의 마무리됐다.
슈는 지난 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간의 물의를 사과하며 채무 변제를 위해 반찬가게, 동대문 시장에서 일한 근황을 전했다. 그는 초심으로 살아갈 것을 다짐하기도 했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