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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동건이 현빈, 손예진의 결혼식에 축사를 맡는다.
21일(한국시간 기준) 연예계에 따르면 장동건은 이달 말 서울 모처에서 진행되는 현빈, 손예진 결혼식에 참석해 축사를 낭독할 계획이다.
장동건은 현빈과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둘은 야구, 골프 등 취미 생활을 함께 사이로도 유명하다. 이들은 2018년 개봉한 영화 '창궐'에서 연기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장동건은 현빈, 손예진의 결혼식에 축사로 이들의 앞날을 축복할 전망이다. 이에 대해 현빈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구체적인 사항은 확인하기 어렵다"고 전했다.
한편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 2월 10일 결혼 소식을 알렸다. 지난해 1월 공개 열애를 시작한 지 1년여 만이다. 이들은 2018년 개봉한 영화 '협상'에 함께 출연했고, 2020년 종영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연인으로 연기 호흡을 맞췄다. 이후 여러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부인하다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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