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박명수, 코로나19 확진 판정… PCR도 양성

2022-03-03 (목) 10:20:04
크게 작게
박명수, 코로나19 확진 판정… PCR도 양성
개그맨 박명수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3일(한국시간 기준) 박명수 측 관계자에 따르면 박명수는 이날 유전자 증폭(PCR)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앞서 박명수는 지난 2일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와 일정을 전면 중단하고 PCR 검사를 실시했다. 박명수는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지만 이날 경미한 증상을 느껴 자가진단키트 검사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명수는 방역 지침에 따라 격리 중이다.


이에 박명수는 진행을 맡고 있는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생방송 일정에 불참했다. 댄서 가비와 방송인 김태진이 각각 2일과 3일 스페셜 DJ로 빈자리를 메웠다.

한편 박명수는 '박명수의 라디오쇼' 외에도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 E채널 '토요일은 밥이 좋아' 등의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고 있다.

<스타뉴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