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여자)아이들 미연, 코로나19 최종 확진… “일정 중단”

2022-02-18 (금) 10:32:28
크게 작게
(여자)아이들 미연, 코로나19 최종 확진… “일정 중단”

그룹 (여자)아이들 미연[스타뉴스]

걸그룹 (여자)아이들 미연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8일(한국시간 기준)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여자)아이들 멤버 미연이 오늘(18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고 밝혔다.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7일 미연은 최초 검사(자가검사키트)를 통해 양성임을 확인했습니다. 이후 선별진료소를 찾아 PCR 검사를 진행, 금일(18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앞서 미연은 코로나 백신 2차까지 접종을 완료했으며,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연은 앞서 17일 코로나19 자가진단에서 양성 반응이 나와 엠넷 '엠카운트다운' 출연에 불참한 바 있다.

◆다음은 (여자)아이들 미연 코로나19 최종 확진 관련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큐브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여자)아이들 멤버 미연이 오늘(18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난 17일 미연은 최초 검사(자가검사키트)를 통해 양성임을 확인했습니다. 이후 선별진료소를 찾아 PCR 검사를 진행, 금일(18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앞서 미연은 코로나 백신 2차까지 접종을 완료했으며,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타뉴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