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허성태[스타뉴스]
배우 허성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
16일(한국시간 기준) 스타뉴스 취재 결과, 허성태가 이날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으며 오는 17일부터 격리해제된다.
그는 격리 해제 후, KBS 2TV 새 드라마 '붉은 단심' 촬영 일정에 참석하며 본격적으로 활동을 재개한다.
허성태는 지난 10일 코로나19 확진된 바 있다. 당시 그는 코로나19 백신 2차까지 접종을 마쳤음에도 불구하고 돌파 감염으로 코로나19 PCR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허성태는 지난해 출연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 게임'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올해 1월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SNL코리아 시즌2'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