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탕웨이, ‘김태용’과 이혼설 일축…가족과 ‘행복 밸런타인스데이’

2022-02-15 (화) 10: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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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 ‘김태용’과 이혼설 일축…가족과 ‘행복 밸런타인스데이’

김태용 탕웨이 결혼화보

배우 탕웨이가 남편이자 감독 김태용과의 이혼설을 일축했다.

탕웨이는 지난 14일(한국시간 기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의 크고 작은 연인들"이란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 그리고 그의 딸 발이 담겨있다. 세 사람의 단란한 분위기가 돋보여 이목을 끈다.


앞서 중국 시나연예는 탕웨이의 파경설을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두 사람이 반년 이상 별거 중이란 소문이 돌고있다고 전하며 탕웨이가 딸과 함께 중국에 정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홍콩의 한 매체는 탕웨이 소속사 측에 파경설을 문의하자, 탕웨이 측은 강력히 부인했다. 탕웨이 소속사는 "행복한 결혼 생활 유지 중"이라며 "탕웨이는 현재 김태용 감독의 영화 '원더랜드' 후시 녹음을 하고 있다. 가족들과 정말 잘 지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는 영화 '만추'로 인연을 맺고 2014년 결혼했으며 2016년 딸 썸머를 품에 안았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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