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만기 전역’ 빅스 켄 “축하 감사…노래로 치유해 줄 것”

2022-01-04 (화) 11: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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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 전역’ 빅스 켄 “축하 감사…노래로 치유해 줄 것”

/사진=켄 인스타그램

빅스 켄(본명 이재환)이 전역 소감을 전했다.

켄은 5일(한국시간 기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투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전역 날이 왔네요"라고 전했다.

이어 "군대에 있으면서 많은 생각들을 했다. 그동안 기다려준 우리 가족들, 멤버들, 친구들 그리고 별빛애기들. 다들 너무 감사하고 사랑한다. 전역 축하해줘서 고마워요 다들. 사랑해요 달려보자"라고 소감을 남겼다.


켄은 "여태까지 마음 아프로 힘들었던 거 내가 노래로 다 치유해 줄 게.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됩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2012년 그룹 빅스로 데뷔한 켄은 2020년 7월 현역으로 입대했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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