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효민이 20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진행된 세 번째 미니앨범 ‘Allur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스타뉴스]
걸그룹 티아라 멤버로 활동했던 효민(33)이 국가대표팀 축구선수 황의조(30)와 열에설에 휩싸였다.
스포츠조선은 3일(한국시간 기준) 효민과 황의조가 목하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2020년 11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와 관련, 효민은 이날 현재 열애설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 있지 않다.
효민은 2009년 티아라 멤버로 데뷔한 이후 다수의 히트곡 활동을 통해 인기 걸그룹 멤버로 스타덤에 올랐다.
효민은 티아라 활동을 잠정 중단하며 홀로서기에 나선 이후 2021년 11월 멤버 지연 은정 큐리와 오랜만에 활동을 재개하며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황의조는 2013년 K리그 성남에서 프로 데뷔한 이후 현재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지롱댕 보르도에서 주전 공격수로 활약하고 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남자축구대표팀이 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가운데 황의조가 소감을 말하고 있다.[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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