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런닝맨’ 김종국, 새해부터 승부욕 폭발

2022-01-02 (일) 08: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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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김종국, 새해부터 승부욕 폭발

/사진=SBS ‘런닝맨’

김종국이 새해부터 승부욕을 폭발 시킨다.

오는 2일(한국시간 기준)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게임 중독에 빠진 김종국의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는 '2022 신년운세 복채 대출'로 꾸며져 멤버들은 지난주에 본 신년 운세의 복채를 지불하기 위해 여러 미션들과 노동을 수행해 돈을 벌어야 하는 레이스를 진행했다.


노래 불러 점수 맞히기부터 제기차기 등 다양한 난이도의 미션을 진행한 가운데, 멤버 전원이 합심해야 하는 미션인 만큼 촬영장엔 긴장감이 맴돌았다. 게임 울렁증에 긴장하는 멤버가 있는가 하면, 연신 미션에 대해 놀라움을 자아내는 멤버까지 발생했다.

그중 승부욕을 자극하는 미션도 있었다.김종국은 곡괭이로 산을 넘어야 하는 난이도 높은 컴퓨터 게임에 도전하며 집착하는 모습을 보였다. 급기야 김종국은 녹화 내내 게임만 하는 등 '게임 폐인'의 모습으로 중독 증세를 보이기까지 했다고. 이에 멤버들은 "형 좀 말려달라", "게임에 중독됐다. 형 모습 좀 봐라"라며 김종국을 연신 말렸다는 후문이다.

멤버들은 기존 미션뿐만 아니라 직접 새로운 미션에 대한 의견을 내기도 했다. 특히 김종국이 아이디어를 내자 멤버들이 극찬했다고. 과연 김종국의 아이디어로 탄생한 미션은 무엇일지 주목된다.

'런닝맨'은 2일 오후 5시 방송되며 한국TV(https://www.tvhankook.com/)에서도 볼 수 있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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