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불후’ 조엘 “캐럴 ‘루돌프 사슴코’ 증조부가 만든 곡”

2022-01-01 (토) 02:4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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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조엘 “캐럴 ‘루돌프 사슴코’ 증조부가 만든 곡”

/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화면

'불후의 명곡'에서 미국 출신 가수 조엘이 캐럴 '루돌프 사슴코'와 관련된 일화를 소개했다.

한국 TV(https://tvhankook.com)에서 시청할 수 있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2022년 신년특집 '외국인 스타 - 한국을 노래하다'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MC 신동엽은 "이 분은 음악 금수저다. 캐럴 '루돌프 사슴코'는 이 분의 증조할아버지가 만든 곡이다"며 조엘을 소개했다.


한국 생활 16년이라는 조엘은 "한국에 반해서 부모님만 미국으로 보내고 한국에서 살게 됐다"고 말했다. MC들은 "솔직히 놀랐다. '루돌프 사슴코' 저작권료는 얼마 정도"라며 궁금해 했다.

조엘은 "저까지는 안 내려온다"며 솔직하게 답했다. 그러면서 "할아버지가 메이저리그 야구단, 방송국까지 소유하셨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MC 김준현은 "'루돌프 사슴코'는 가능하지"라며 감탄했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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