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제, 악성 게시물 칼 빼들었다 “법적 처벌 대상 포함”

2021-12-28 (화) 06: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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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제, 악성 게시물 칼 빼들었다 “법적 처벌 대상 포함”

안무가 노제(웨이비)가 29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엠넷 예능 ‘스트릿 우먼 파이터’ 종영 기자간담회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엠넷 /사진=스타뉴스

댄서 노제가 악성 댓글에 대해 좌시하지 않기로 하고 강경 대응에 나섰다.

노제 소속사 스타팅하우스엔터테인먼트는 28일(한국시간 기준) 공식 SNS를 통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 소속 아티스트의 악의적 비난, 비방 목적 게시물이 무분불하게 유포되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다"라며 "악성 게시물을 작성하는 행위는 물론, 해당 게시물 재가공 및 유포하는 경우 법적 처벌 대상에 포함된다"라고 전했다.

노제는 앞서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통해 주목을 받았다. 이후 노제는 현재 엠넷 '스트릿스 걸스 파이터' 마스터로 출연 중이다.


◆ 스타팅하우스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노제, 악성 게시물 칼 빼들었다 “법적 처벌 대상 포함”

/사진제공=스타팅하우스엔터테인먼트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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