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전종서 측 “♥이충현 감독과 열애, 최근 교제 시작”

2021-12-02 (목) 10:38:45
크게 작게
전종서 측 “♥이충현 감독과 열애, 최근 교제 시작”

전종서, 이충현 감독 / 사진=스타뉴스

영화 '콜'로 인연을 맺은 배우 전종서와 이충현 감독이 열애 중이다.

3일(한국시간 기준) 전종서 소속사 마이컴퍼니는 "최근 두 사람이 교제를 시작했다"고 알렸다. 두 사람은 2020년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영화 '콜'에서 감독과 배우로 만나 인연을 맺었다.

넷플릭스 영화 '콜'은 이충현 감독의 장편 상업 데뷔작이다. 과거와 현재, 서로 다른 시간대에 살고 있는 두 여자가 한 통의 전화로 연결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전종서와 박신혜가 주연을 맡았다.


전종서는 '콜'을 통해 57회 백상예술대상, 30회 부일영화상에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며 '대세 배우'의 반열에 오른 바 있다.

<스타뉴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