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돈과 재결합’ 황정음, 둘째 임신 “내년 출산 예정”
2021-10-11 (월) 11:39:02

/사진=스타뉴스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41)과 파경 후 재결합해 관심을 모은 배우 황정음(37)이 둘째를 임신했다.
황정음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2일(한국시간 기준) 스타뉴스에 "배우 확인 결과 임신이 맞다"며 "내년 출산 예정이다"고 밝혔다.
황정음은 이영돈과 결혼 후 5년 만에 둘째를 임신하는 경사를 맞게 됐다. 앞서 황정음은 지난 2016년 2월 이영돈과 결혼해 이듬해 8월 첫 아들을 얻었다.
황정음은 지난해 9월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이영돈을 상대로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며 파경을 알렸으나, 최근 이혼조정을 거쳐 재결합했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혼조정 중 서로의 입장 차이를 이해하고, 깊은 대화를 통해 다시 부부의 연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해 9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에서 주인공 서현주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