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깐부 오영수, 유재석 만난다… ‘놀면뭐하니’ 출연
2021-10-07 (목) 10:11:53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배우 오영수 [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배우 오영수가 '놀면 뭐하니?'에 출연한다.
7일(한국시간 기준)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관계자에 따르면 오영수는 이날 '놀면 뭐하니?' 촬영을 진행했다. 관계자는 이날 스타뉴스에 "오영수를 '놀면 뭐하니?+(플러스)' 뉴스데스크 특집에 초대석 손님으로 모셨다"고 전했다.
오영수는 '오징어 게임'에서 최고령 참가자 오일남을 연기했다. 오일남은 극 중 같은 편을 뜻하는 '깐부'로 성기훈 역의 배우 이정재와 호흡을 맞췄다. '오징어 게임'이 최근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자 '깐부 할아버지'로 활약한 오영수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데...
한국TV에서도 확인해 볼 수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최근 패밀리십 체제로 전환한 '플러스'를 선보이고 있다. 유재석, 정준하, 하하, 신봉선, 미주가 출연해 다양한 게임과 미션을 소화하며 웃음과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