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절친 현주엽과 황도 능가할 新무인도 정착기 [안싸우면 다행이야]
2021-09-12 (일) 06:43:43
![안정환, 절친 현주엽과 황도 능가할 新무인도 정착기 [안싸우면 다행이야] 안정환, 절친 현주엽과 황도 능가할 新무인도 정착기 [안싸우면 다행이야]](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1/09/12/20210912184343611.jpg)
/사진=’안싸우면 다행이야’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 방송인 안정환이 황도가 아닌 새로운 섬으로 떠난다.
13일(한국시간 기준)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는 천혜의 섬 황도를 떠난 안정환의 새 무인도 정착 이야기가 그려진다.
최근 녹화에서 안정환은 절친 현주엽과 함께 새로운 섬으로 떠났다. "나도 섬의 주인이 되고 싶다"라고 밝힌 안정환은 '황도 청년회장'으로 활약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섬의 '이장'으로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황도를 능가하는 새로운 섬의 자연 식재료와 눈을 뗄 수 없는 경관도 관전 포인트다. 안정환과 현주엽은 섬에 처음 발을 디딘 순간부터 섬 곳곳을 탐색하는 동안 "이 섬에 오길 잘했다", "황도보다 좋다" 등 극찬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빽토커' 홍성흔과 허경환 또한 한층 업그레이드된 섬의 매력에 빠져 연신 탄성을 내질렀다고.
'안다행'의 시청률을 책임진 황도에 이어 새로운 섬까지 접수한 안정환. 과연 그가 개척하게 될 환상의 섬은 어디일지, 또 현주엽과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이날 오후 9시 방송되며, 한국TV(
https://tvhankook.com)에서도 볼 수 있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