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나혼산’ 김민경 “돈 없을 때 추어탕 끌어안고 잤다”

2021-08-27 (금) 09: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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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김민경 “돈 없을 때 추어탕 끌어안고 잤다”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나 혼자 산다'에서 김민경이 과거 돈이 없던 시절 추어탕을 끌어안고 잤다고 밝혀 호기심을 자극했다.

27일 오후(한국시간 기준)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민경이 오랫만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민경은 이날 김민경은 농장에서 채소를 수확하고 집에 오자마자 에어컨을 켰고 박나래는 "에어컨 없으면 요즘 못 살아. 옛날에는 어떻게 살았나 모른다"고 공감했다.


이어 김민경은 "저는 옛날에 돈 없을 때 에어컨 살 돈이 없으니까 선풍기 한 대로만 지냈어야 했어요. 엄마가 추어탕 집을 했는데 추어탕 얼린 걸 보내주시면 그걸 껴안고 잤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는데...한국TV에서 확인해 볼 수있다.

기안 84가 "그 미꾸라지는 다시 얼리냐"고 묻자 김민경은 "그렇다"고 대답했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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