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은행 최신 결제시스템 시연

2021-07-30 (금) 12:00:00 조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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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2일 KT갤러리아서‘클로버POS’

▶ 현금배당 12센트

한미은행이 한인 사업주들에게 최신형 결제 시스템을 소개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한미은행은 미국 최대 카드 결제 플랫폼 회사 중 하나인 ‘클로버’와 함께 오는 8월2일(월) 오후 3시 LA 코리아타운 갤러리아 샤핑몰 내에 위치한 한미은행 지점 앞에서 클로버 카드 결제 시스템 시연회를 연다.

이날 행사 방문자들은 카드 결제부터 비즈니스 관리까지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클로버의 최신형 포스기와 결제 솔루션을 시연해 보고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특히 현장에서 새로 한미 비즈니스 계좌를 오픈하고 클로버 서비스에 가입 후 승인을 받으면 휴대용 카드결제 단말기인 ‘클로버 고’(Clover Go)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타사의 카드 결제 서비스를 이용 중인 기존 한미 비즈니스 고객들은 카드 결제 서비스를 클로버사로 전환만 해도 같은 기기를 받을 수 있다.

한미은행은 재무관리서비스 상품의 하나로 클로버의 통합형 결제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이 플랫폼은 최신형 POS 기기와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를 통해 매장 안과 밖은 물론 온라인에서까지 다양한 대금 결제 처리가 가능하다.

한편 한미은행은 최근 현금 배당을 다시 상향조정하고 있다. 올해 1분기에 8센트에서 10센트로, 2분기에는 10센트에서 12센트로 2분기 연속 현금 배당을 올렸다.

<조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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