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악뮤 이찬혁 “같은 소속사지만 GD 마주친 것 세 번뿐” [라디오스타]

2021-07-26 (월) 09: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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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이찬혁 “같은 소속사지만 GD 마주친 것 세 번뿐” [라디오스타]

/사진제공=’라디오스타’

그룹 악뮤의 이찬혁이 '라디오스타'에서 'GD병'에 대해 해명한다.

27일(한국시간 기준)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측에 따르면 이찬혁은 오는 28일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의 '세상에 나쁜 옷은 없다' 특집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찬혁은 최근 여러 방송과 SNS를 통해 자신만의 패션 스타일과 감성을 공개해 관심을 받았다. 머리에 물고기 모양의 스크래치를 내고 일명 '병지 컷'으로 불리는 꽁지머리를 시도하기도 했다.


최근 녹화에서 이찬혁은 해병대 전역 후 선보인 파격적인 패션 변천사를 떠올리며 "당시 회사에서 몇 번 주의도 받았다. 지금 생각하면 과하긴 했던 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성별이 구별되지 않는 옷을 입으면 장점이 된다. 그래서 여성복을 즐겨 입는다"며 남다른 패션 철학을 공개했는데 한국TV(https://tvhankook.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찬혁은 자신을 둘러싼 'GD병' 이슈에 대해 해명했다. 이찬혁은 "같은 소속사지만 10년 동안 GD(지드래곤)를 마주친 건 세 번뿐"이라고 밝혔다. 힙한 패션과 지드래곤을 연상하게 하는 제스처 때문에 'GD병'이라는 꼬리표를 달게 된 것에 언급한 것. 이찬혁의 출연분은 오는 28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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