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전기차 급속 충전소 설치, 업체간 잇따라 제휴

2021-07-2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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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에서 전기차 충전소 확대를 위한 움직임이 경쟁적으로 이뤄지고 있지만, 수익성은 아직 불투명한 상황이라고 미 경제매체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5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미국 내 전기차 충전소 스타트업과 기존 전력회사 등이 급속 충전소 확대를 위해 잇따라 제휴를 맺고 있다.

테네시 밸리 오소리티, 듀크 에너지, 아메리칸 일렉트릭 파워 등이 연합한 미국내 최대 전기차 충전소 제휴 그룹인 ‘일렉트릭 하이웨이 연합’은 이번 주에 제휴 업체를 종전의 약 2배이상인 14개사로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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