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구두’ 소이현, 첫 출근부터 텃새… 정유민 ‘마찰’
2021-07-22 (목) 10:40:50

사진= KBS 2TV ‘빨강 구두’ 방송 화면
'빨강 구두'에서 소이현이 최명길의 회사에 출근한 첫날부터 정유민과 마찰을 겪었다.
22일 오후(한국시간 기준)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빨강 구두'에서는 민희경(최명길 분)의 회사, 로라에 첫 출근한 김젬마(소이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현석(신정윤 분)과 함께 로라에 첫 출근한 김젬마는 민희경의 딸 권혜빈(정유민 분)에게 텃새를 겪었다.
권혜빈은 김젬마에게 "디자인이 하고 싶다고요? 아무리 재능있어도 가방끈 짧으면 조금 힘들텐데. 하긴 왔다 갔다 하다보면 대충 흉내는 내겠지만"이라고 말한 다음 윤현석에게 "오빠랑 같이 일할 생각하니까 너무 좋다"라며 여우짓을 해댔다.
이어 권혜빈은 화장실에서 김젬마에 대해 "학벌이 좋아. 집안이 좋아. 뭐 하나 내세울 것 없는 사람인데 윤 팀장님 들어올 때 부탁 받고 끼워 넣어 준 것"이라 말했고, 이를 들은 김젬마는 권혜빈을 노려 봤다.
김젬마는 가진 것은 없었지만 권헤빈의 기세에 눌리지 않았고 두 사람의 신경전이 시작되는데..한국TV(
https://tvhankook.com)에서 확인해볼수있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