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백종원, 글로벌 한식 새내기들 위해 3시간 일찍 출근 이유 [백종원 클라쓰]

2021-07-18 (일) 10:5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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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글로벌 한식 새내기들 위해 3시간 일찍 출근 이유 [백종원 클라쓰]

/사진=’백종원 클라쓰’

'백종원 클라쓰'에서 요리 연구가 백종원과 글로벌 한식 새내기들이 각양각색의 불고기를 요리를 선보인다.

19일(한국시간 기준) KBS에 따르면 이날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 클라쓰'는 전 세계인이 좋아하는 한식 메뉴인 불고기를 주제로 펼쳐진다.

특히 백종원은 외국인들이 가진 불고기에 대해 가질 수 있는 선입견을 깨고 맛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촬영 3시간 전부터 스튜디오에 도착해 무언가를 직접 준비했다. 과연 외국인들이 생각하는 불고기에 대한 선입견은 무엇일지, 그 선입견을 깨기 위해 백종원은 어떤 것을 준비했을지 관심을 모으는데...한국TV(https://tvhankook.com)에서 함께할 수 있다.


또한 백종원은 본격적인 수업에 앞서 "불고기에서 가장 중요한 재료는 한국의 전통 간장"이라고 말하며 핵심 재료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통해 한식을 알아가게 한다는 취지를 전했다.

불고기는 지역마다 특색이 달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인만큼, 이날 방송에서도 각양각색의 불고기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애슐리, 라이언, 에이미, 에이딘, 매튜가 각자 필살기가 될 해외의 식재료를 가져와 백종원의 불고기 레시피와 결합시킨 글로벌 불고기를 선보인다.

백종원과 성시경은 한식 새내기들이 만든 불고기를 맛본 후 "43년 동안 먹어본 적 없는 불고기다", "식당 메뉴 해도 되겠는데?" 등의 평가를 한다고 해 기대감을 더한다. 과연 한식 새내기들이 만든 불고기는 어떤 모습일지, 불고기로 가려지는 승부의 승자는 누가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오후 8시 30분 방송.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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