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김상혁 “이혼 어록? 오해… 가정사 희화화 NO”
2021-07-14 (수) 03:24:58

사진=’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라디오스타'에서 김상혁이 이혼 어록에 대해 해명했다.
14일 오후(한국시간 기준)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진, 코미디언 송은이와 김수용, 가수 김상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상혁은 "흑역사 어록의 아이콘이다, 새로운 어록이 추가됐다고"라는 MC 유세윤의 질문에 "많은 분들이 오해를 하고 계신데, 이건 내가 말로 한게 아니라 기사 제목이 그렇게 났다. 개그 소재로 안 사용했는데, 내가 방송에 나와서 얘기하고 다닌 것처럼 됐다"고 말했다.
김상혁은 문제의 이혼 어록에 대해 "'결혼은 했지만 혼인신고는 안 했다'였다. 내가 한 얘기는 아니다"고 전했다. 이에 유세윤은 "가정사를 본인이 희화화한 게 아니라는 것"이라고 부연했다. 김상혁은 송은인가 "많이 힘들었겠다"라고 하자 "힘들지는 않다. 내 숙명"이라고 말했다.
이에 MC 안영미는 "짜증은 나지만 힘들지는 않다"라고 김상혁의 어록을 활용해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내는데 한국TV(
https://tvhankook.com)에서 확인해볼수있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