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신제한’ 11일 연속 1위..누적 60만 돌파
2021-07-04 (일) 10:15:07

영화 ‘발신제한’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조우진(왼쪽부터)·이재인과 김창주 감독. [연합뉴스 자료사진]
영화 '발신제한'이 11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누적관객수 60만 명을 돌파했다.
4일 영진위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발신제한'은 지난 3일 9만 4674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관객수는 64만 1560명이다.
2위는 '크루엘라'로 6만 8478명이 봤다. 누적관객수 165만 8336명이다.
3위는 '콰이어트 플레이스2'로 3만 9160명이 봤다. 누적관객수 74만 7287명이다.
4위는 '루카' 5위는 '킬러의 보디가드2' 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