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백천의 백 뮤직’ 진행자 임백천, 코로나19 확진
2021-07-03 (토) 09:45:03

임백천 [KBS 제공]
방송인 임백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KBS 관계자는 3일(한국시간)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KBS 2라디오(106.1㎒) '임백천의 백 뮤직' 진행자 임백천이 오늘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KBS는 정부 지침에 따라 방역 조처를 했으며, '임백천의 백 뮤직' 제작진과 및 일부 게스트는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백천의 백 뮤직' 진행은 임백천을 대신해 앞으로 2주간 가수 임지훈이 맡는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