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3’ 안연홍, 기자회견 열고 최예빈 납치범으로 유진 지목
2021-07-02 (금) 10:36:23
'펜트하우스' 안연홍이 유진을 납치범으로 지목했다.
2일(한국시간 기준)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3'에는 오윤희에게 죄를 뒤집어 씌우는 진분홍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분홍(안연홍)은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하은별(최예빈)의 납치범으로 오윤희(유진)을 지목했다.
진분홍은 "하은별 양의 납치 사건에 관한 진실을 밝히고자 이 자리에 섰다"며 "오윤희가 하은별을 납치했다"고 거짓 진술로 사건을 재구성했다.
사실 이는 주단태의 계략이었다. 주단태는 하은별을 데려오고 싶어하는 진분홍에게 오윤희를 범인으로 몰면 하은별을 넘겨주겠다고 제안한 것이다.
기자회견을 보던 천서진은 진분홍의 정체에 분노했다. 심수련은 천서진을 찾아왔지만 "우리 공조는 이걸로 끝이다. 내 손으로 로건을 죽이지 못한 게 한이다"라고 선언했다.
이후 하윤철도 천서진을 찾아왔다. 오윤희가 걱정된다는 하윤철의 말에 천서진은 "하늘만이 알고 있을 것"이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뱉는데 한국TV(
https://tvhankook.com)에서 확인해볼수있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