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KBS 2TV ‘편스토랑’ 방송 화면
'신상출시 - 편스토랑'에서 김종민이 결혼해서 김재원의 아들, 이준과 같은 아이를 낳고 싶다며 소망을 밝혔다.
2일 오후(한국시간 기준)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 편스토랑'에서 김종민이 김재원의 집에 방문해 아들 이준과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재원과 아들 이준은 손님 맞이에 분주했다. 이준은 자신이 좋아하는 삼촌이 온다며 집안 현관에 꽃으로 꽃길을 만들기도 했다. 김재원 또한 "이 삼촌은 싫어하는 사람이 별로 없는 것 같다"며 손님맞이 요리를 시작했다.
이준이는 좋아하는 삼촌을 생각하며 선물로 줄 티셔츠를 직접 만들었고 삼촌이 올 시간이 되자 꽃다발을 들고 현관 앞에서 기다렸다. 이준이 그토록 기다리던 삼촌은 김종민.
김종민은 일에 열중하고 있는 근황을 말하며 "결혼도 해야 되는데. 빨리 결혼해서 이준이 같은 아들을 낳고 싶다"며 소망을 말하기도 했다. 이때 이준은 직접 만든 티셔츠를 김종민에게 건넸고 이준이 그린 그림이 가득한 티셔츠를 본 김종민에게 이준은 "I LOVE YOU"라며 수줍게 고백을 하기도 했다.
김재원은 "이준이가 웬만하면 '아빠가 좋아, 누가 좋아'라고 물으면 아빠라고 대답하는데 삼촌(김종민) 얘기하니까 똑같다고 이야기하더라고"라며 "삼촌 왜 그렇게 좋아하냐"며 질투했다.
김재원은 마라룽샤와 달걀토마토 볶음밥을 대접했고 김종민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이영자가 중식 전문가 이연복도 탄복할 뚱보샤를 소개했다. 이날 이영자는 제이쓴과 강재준을 데리고 압구정동의 한 중식집을 방문했다.
입구를 보자마자 강재준은 "여기 엄청 유명한 곳 아니냐. 여기 많이 봤다"며 놀라워했고 실제로 이 곳은 모델 차승원과 가수 비, 옥주현, 젝스키스 등이 즐겨 찾는 차이니즈 레스토랑이었다.
이날 주방장이 가장 먼저 내놓은 음식은 '뚱보샤'로 일반 멘보샤보다 훨씬 통통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여기에 송로버섯을 올려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주방장은 "직접 개발했다. 지구 상에 여기밖에 없는 멘보샤다"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를 본 중식전문가 이연복은 "저 정도 멘뵤샤면 대한민국에서 최고로 럭셔리한 멘보샤다"라고 인정하며 감탄하는데 한국TV(
https://tvhankook.com)에서 확인해볼수있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