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군대 간 남동생, 면회 극구 반대” 서장훈 공감 [미운우리새끼]
2021-07-01 (목) 12:00:00
![문채원 “군대 간 남동생, 면회 극구 반대” 서장훈 공감 [미운우리새끼] 문채원 “군대 간 남동생, 면회 극구 반대” 서장훈 공감 [미운우리새끼]](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1/07/01/20210701234633601.jpg)
/사진제공=SBS
배우 문채원이 '미운 우리 새끼'에서 군대 간 남동생을 언급했다.
2일(한국시간 기준) SBS에 따르면 문채원은 오는 4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사랑스러움 뒤에 가려진 반전 예능감을 발휘할 예정이다.
최근 녹화에서 문채원은 '만약 배우자가 같은 배우라면, 뽀뽀, 포옹, 키스 등의 애정씬 중 어디까지 허락할 수 있냐'는 질문을 받고 심사숙고 끝에 하나를 골라 답했다. MC들과 모(母)벤져스는 그의 대답에 놀랐다. 이어 MC들의 짓궂은 막장 상황극이 시작됐고, 참다못한 문채원이 급기야 "나 약올려?"라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문채원은 남동생과 '웃픈' 일화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군대 간 동생의 기를 살려주고 싶어 면회를 자청했으나 동생이 면회를 극구 반대하는 바람에 못 갔다고 고백한 것. 이에 MC 서장훈도 공감한 듯 여동생과의 일화를 꺼냈다.
한편 문채원은 운전 연수를 받을 때 옆자리에 태우고 싶은 사람으로 '미우새' 아들 중 한 명을 선택해, 모벤져스의 희비가 엇갈렸다는 후문이 있는데...알고 싶다면 한국TV(
https://tvhankook.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