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편스토랑’ 류수영, 오늘도 하선바라기 “아내와 같은 직업이라 좋아”

2021-06-25 (금) 10: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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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류수영, 오늘도 하선바라기 “아내와 같은 직업이라 좋아”

사진= KBS 2TV ‘편스토랑’ 방송 화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배우 류수영이 김밥을 싸면서도 아내바라기 면모를 보여줬다.

25일 오후(한국시간 기준)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류수영이 김밥을 싸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류수영은 김밥을 만들면서 "가끔 주말에 김밥을 싸서 아내와 딸한테 주기 때문에 김밥 재료는 항상 있다. 아내가 외국 나갈 때는 공항에서 먹으라고 항상 김밥을 싸 줬던 것 같다"며 아내 사랑을 드러냈다.


김밥을 위한 밥을 짓다 11시가 되자 류수영은 아내 박하선이 진행하는 라디오를 틀었다. 이어 "얼마 전에 백상시상식을 같이 다녀왔는데 오랜만에 같은 직업인 게 너무 즐거웠다. 중간에 화장실도 같이 갔다오고. 또 예쁘게 하고 있으니까 같이 사진 찍기도 좋고"라며 아내를 찍어준 사진을 공개하는데 궁금하다면 한국TV(https://tvhankook.com)에서 확인해볼수있다.

류수영은 "평소에도 아내 사진을 많이 찍어 준다. 아내도 사진 찍어야 될 일이 있을 때 제가 조명까지 세팅해서 많이 찍어 준다"며 아내를 예쁘게 찍어준 사진 몇 개를 더 선보였다. 이날도 여전한 아내 사랑에 스튜디오에서는 부러움 섞인 탄성이 나왔다.

본격적으로 당근 김밥을 만들기 시작한 류수영은 흥건한 기름에 잘게 썬 당근을 넣고 볶은 뒤, 그 기름에 다시 불고기 맛 햄을 볶아 프리미엄 햄을 완성했다.

특히,이날 류수영은 달걀에 담긴 알아두면 쓸모 있는 지식을 공개했다.

류수영은 "달걀에 찍힌 숫자가 있는데 맨 위 숫자 4개는 산란 일, 4번이 달걀이 생산된 환경인데, 4번은 배터리 케이지에서 낳은 달걀이다. 그럼 아무래도 스트레스가 많을 것이고 맨 끝 숫자가 2라면 계사 안을 자유롭게 뛰어다닌 닭, 1이라면 완전 방목으로 스트레스가 없는 닭이 낳은 달걀"이라며 놀라운 지식을 뽐냈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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