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의 청춘’ 고민시, 납치 풀려난 이도현과 ‘감격 재회’
2021-06-07 (월) 10:01:11

사진= KBS 2TV ‘오월의 청춘’ 방송화면 캡쳐
'오월의 청춘'에서 이도현이 납치된 집에서 탈출했다.
7일 오후(한국시간 기준)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에서는 김명희(고민시 분)가 황희태(이도현 분)와 재회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김명희는 황희태의 실종에 힘들어했다. 동료 간호사는 "황희태 씨는 가족이 없어? 사람이 없어졌는데 연락도 없고"라며 걱정했다. 그때 시민군들이 의약품을 구해왔다는 소식이 들려왔고, 김명희는 "제가 갈게요"라며 창고로 향했다.
그때 황희태의 육성이 들려왔고, 김명희는 황희태가 맞는지 확인하려 손을 뻗었다. 황희태는 집에서 탈출해 돌아온 것이었고, 김명희를 끌어안았다. 황기남(오만석 분)이 없는 틈을 타 송해령(심이영 분)이 황희태를 밖으로 빼내는데, 이후 어떤 상황들이 펼쳐지는지 한국TV(
https://tvhankook.com)에서 확인해 볼수있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