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행’ 신현준 “자연인이 선물한 유자즙, 김수로 몰래 김수미에 보내”
2021-06-07 (월) 09:53:28

사진= 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 방송화면 캡쳐
'안 싸우면 다행이야'에서 배우 신현준이 자연인과 교류를 이어간다고 전했다.
7일 오후(한국시간 기준)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신현준이 자연인과의 교류에 대해 말하는 장면이 그려지는데, 궁금하다면 한국TV(
https://tvhankook.com)를 통해 확인해볼수있다.
이날 배우 김수로는 저녁 식사를 마치고 "이 프로그램이 약간 찐한게 있다. 집에 있으면 생각난다. (신)현준이 형과의 생활이나, 자연인 형님은 잘 지내시나 생각도 든다"며 '안 싸우면 다행이야'를 통해 신현준, 자연인과 함께 자급자족 생활을 촬영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이에 스튜디오에서 VCR로 김수로의 모습을 지켜보던 신현준은 "저도 자연인 형님과 연락을 자주 한다"고 말했다. 신현준은 자연인의 생일에 맞춰 케이크를 선물했고, 자연인도 칡즙, 토종꿀 등을 만들어 선물을 보내준다고 했다. 신현준은 "얼마 전에 유자즙을 많이 보내주셨다. 수로한테는 비밀로 하고 (김)수미 누나한테 보냈다"고 말했다.
신현준은 뒤늦게 "수로가 볼텐데"라며 걱정했고, 붐은 "어차피 자연인분들도 호불호가 확실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타뉴스>